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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보도

‘위기의 태권도’ 진단하는 포럼, 국회서 열려(2019.02.27 무예신문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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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운용스포츠위원회 작성일19-03-04 09:44 조회1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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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27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위기의 태권도를 진단하고 개선점을 논의하는 포럼이 열렸다. 이번 행사는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이 주최하고, 이동섭 국회의원실과 김운용스포츠위원회가 주관했다. 포럼에는 관련 국회의원들과 태권도 및 무예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.

​포럼 발제는 태권도 위기 논란은 무엇인가?(서성원, 태권박스 미디어 편집장), 태권도, 국기스포츠에 맞는 위상인가?(김성은,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유산과 과장), 세계 속 태권도의 경쟁력 진단(김두한, 김운용스포츠위원회 교육팀장),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의 효과와 성패(조현주, 한국스포츠정책과확원 연구원) 순으로 이뤄졌다. 발제 후에는 발제자가 모두 참여하는 토론이 펼쳐졌다.

​이동섭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카라테의 도전을 언급하며, “태권도의 현실을 참작하여 태권도의 가치를 드높이고 보호ㆍ육성할 수 있는 해법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”며, “태권도 공인 9단 국회의워으로서 태권도가 국기스포츠에 걸맞은 위상을 지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했다.

​안민석 의원 역시 축사에서 “태권도인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태권도 진흥정책을 수립하여 태권도의 발전을 이루고 태권도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무예로 재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”고 했다.

​이날 포럼에서는 카라테의 도전에 대한 실질 경쟁력 확보, 지속 가능한 태권도 발전 방향,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제안, 올림픽 종목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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